视频简介
우리나라 최초의 성서 만화영화 대하 드라마!! 구교 200주년과 신교 100주년 기념 특작! 이스라엘 민족은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사울을 왕으로 추대하고 왕국의 영토를 넓힙니다. 그러나 사울은 차차 하느님을 속여가며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시작합니다. 이에 실망한 예언자 사무엘은 하느님의 계시를 받아 이새를 찾아갑니다. 이새의 다섯아들중 유대민족의 왕이 있을 것이라는 계시에 따라, 사무엘은 어린 다윗을 뽑아 사울의 궁전으로 데려갑니다. 사울왕은 그런줄도 모르고 자신의 두통을 치료하기 위해 다윗을 궁중악사로 채용하지요. 때마침 이스라엘은 이웃 블레셋의 침략을 받아 고전중이었는데, 특히 블레셋군의 거인 골리앗은 유대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이를 보다못한 다윗은 돌팔...。滨海市某中学初中一年级 (2)班的同学们要去参加海军军校的军训,唯独胡越儿不想去,奶奶要为她开假病假条,被爷爷批评。行军途中,耿小伟约方泉溜进饭店胡吃海喝,耿因食物不洁腹泻掉队,幸有牛教官背着他走。 在浪术训练中,林贝南、方泉受到表扬,胡越儿却怕得趴在浪木上哭,张教官仍严格要求她完成课目。方泉接到家信,得知父亲弃家而去,当晚他越墙归家安慰妈妈并将父亲情妇的摩托车弄坏,被当场抓住。方也因严重违纪,被撤去中队长职务。 一波未平,一波又起。张教官与陈老师为耿小伟未经正规手续请假离校也发生争执,这下急坏了同学们。他们自编自演一场木偶戏,使张、陈握手和好。 林贝南得知父亲贪污受贿被捕的消息,将自己反锁进船舱痛哭。张教官耐心劝说,帮她战胜了人生的第一次风浪。 旭日东升,战舰又驶向大海,孩子们经过严格的军训,经受了种种生活风浪的考验,已成长为真正的小海军。。